독붕이들이 괜히 지랄하는게 아니구나 싶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타인공감에 대한 강박을 갖고있는 사람이 우울하다고 까지하면 떡볶이는 커녕 겸상 자체가 하기 싫을듯. 우울하면 병원을 가자 괜히 다른사람한테 우울함 전파 좀 하지말고 공감못하겠다는 사람한테 공감부족이라고 모욕하지말고
공감력이 떨어시는 편이군요! 감수성을 좀 키우셔야겠네요.
공감 해줘도 티내지말고 듣고만 있으래 ㅋㅋ 우울전도사들인가 시발 ㅋㅋ
감정의 심연을 어느정도 다져놓을 필요도 있지. 언젠가 그 감정을 삶에서 대면했을 때의 대비를 갖추고 미지에 대한 공포에 떨지 않을 수가 있거든. 물론 너무 갑작스런 우울이란 추락 곡선에 굳이 같이 몸 담을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남이 징징대는 공감 강요글보고 다져놓고 싶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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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야
좀 웃기긴 하더라 자가 진단 하지말고 병원 가라고 하면 존나 공감 능력 운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