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라 이런 말보다 더 좋은 말을 해주고 싶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괜찮아질 거다 아프지 마라 같은 말보다 더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아픔에 대한 이해나 위로의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