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분을 딱 떼어내서 그 안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다 실짝살짝 그 너머에 대한 암시를 하는게 도끼고

한 부분을 보여주면서도 한 순간에 다른 부분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고 도끼에게 그 너머 였던 것을 또 다른 전체에 포함하는게 똘이 같음

이해 안가면 죄와 벌이랑 전평 병렬해보면 될 거 같으니 둘 다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