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읽음. 강화길처럼 호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ㅇ읽기 좋아.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페미니즘을 의식하지 않고, 여자로 살다 보니 포착되는 것들을 쓰는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안느껴지는 것 같음. 인간의 유한함, 젊음의 ㅇㅠ한함, 생명력 등등 보편적인 얘기를 다룸. ‘k 묘사 문학’범주 안에 있으니까 큰 기대는 말고. 고만고만 중에서 괜찮은 정도임. - dc App
익명(218.39)2020-12-15 15:09
답글
오 장문의 답변 ㄱㅅ.. 그럼 일단 사지 말고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대하소설(dkfxh200)2020-12-15 15:11
답글
그정도면 딱 좋아. - dc App
익명(218.39)2020-12-15 15:12
가녀린 센티멘탈리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어느 한 순간을 포착해서 미적으로 묘사하는 탐미주의 경향이 좀 있는 듯. 고요한 사건은 재밌게 읽었음.
구려요
띠용?
나 읽음. 강화길처럼 호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ㅇ읽기 좋아.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페미니즘을 의식하지 않고, 여자로 살다 보니 포착되는 것들을 쓰는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안느껴지는 것 같음. 인간의 유한함, 젊음의 ㅇㅠ한함, 생명력 등등 보편적인 얘기를 다룸. ‘k 묘사 문학’범주 안에 있으니까 큰 기대는 말고. 고만고만 중에서 괜찮은 정도임. - dc App
오 장문의 답변 ㄱㅅ.. 그럼 일단 사지 말고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그정도면 딱 좋아. - dc App
가녀린 센티멘탈리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어느 한 순간을 포착해서 미적으로 묘사하는 탐미주의 경향이 좀 있는 듯. 고요한 사건은 재밌게 읽었음.
아 그럼 높은 확률로 나한텐 별로겠다
엌... 가혹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