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지만 바로 철학입문에 뛰어들기보다 역사부터 섭렵하는게 좋은거같음 역사에 철학적 사상이 녹아들어있어서 역사를 잘 이해하면 철학도 좀 수월하지않을까? - dc official App
???: 역사를 모르면 다른 지식도 부족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 dc App
역사도 잘 모르고 철학에 바로 뛰어드는사람들이 많아서 해본말임 - dc App
근데 사상이나 문학같은 것들은 특히 당시 시대상이랑 연관된 경우가 보통이라 아는게 맞는거 같아 - dc App
맞아 시대상이 중요하지 - dc App
그냥 역사도 역사지만 철학사 공부도 하면 좋지 - dc App
역사가 철학을 이해하기위한 기본이론이라면 철학은 관념인데 이 이론에서 파생되니까 역사가 중요하다고봄 - dc App
그래도 정도의 문제인듯. 역사를 아주 자세히 할 필요는 없다는게 내 생각. - dc App
나 역사 하나도 모르고 철학부터 하는데 역사적 배경지식이 필요항때만 찾아보면 돼서 역사 잘 모른다고 막히는 일은 없었는듯
어느정도 역사적 흐름을 알면 좋긴하지. 근데 일단 머리가 좋아야 하는거같음..
마즘 예를들면 헤겔철학은 시대상과 연결해야 이해되는 부분이 많지. 데카르트나 칸트도 그렇고.. 듣기로는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도 상대성이론의 등장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고 - dc App
그냥 큰 범주의 종교라던지 대혁명 정도 알면 흐름은 이해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