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 향수 읽고 있으니 오디세이아 재독 마려워짐

7년 간의 결혼 생활도 내팽겨치는 인간의 회귀 본능, 그러나 드디어 도착한 고향에서는 얘기도 할 수 없는 거대한 여정 사이의 아이러니, 그리고 이를 끊임없이 질문하면 20세기 탄생한 망명자들의 삶을 탐구한 소설 향수 읽으쉴??

쥐스킨트, 정지용 말고 쿤데라도 읽읍시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