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이 최약체인 거 같음. 무의미 축제는 안 읽어서 모르겠고 뭔가.... 너무 스케일이 작다? 협소하다? 마치 요새 사람들은 이 정도만 생각하고 살더라~를 보여주려고 이렇게 사유도 앝게 하는 건지 어쨌든 여러모로 이질적이고 별로임. 나중에 정리글에서는 어케어케 포장하려고는 하는데 흠.... 어렵네 그래도 망작은 절대 아니니 안심하고 쿤데라 전집 사십쇼
이별의 왈츠 쌔하다고 생각. 워낙 초기 대작중에 끼어 있어서 더 외소해 보임
확실히 왈츠 그런 감이 있긴있지
쿤데라 전집 표지가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비싸
걸러야겠군
그러니 그냥 얌전하게 느림이랑 향수 읽으라고
참존가>불멸 루트 탈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