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이 최약체인 거 같음. 무의미 축제는 안 읽어서 모르겠고

뭔가.... 너무 스케일이 작다? 협소하다? 마치 요새 사람들은 이 정도만 생각하고 살더라~를 보여주려고 이렇게 사유도 앝게 하는 건지

어쨌든 여러모로 이질적이고 별로임. 나중에 정리글에서는 어케어케 포장하려고는 하는데 흠.... 어렵네

그래도 망작은 절대 아니니 안심하고 쿤데라 전집 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