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도둑이 잡화점에 숨어서


여자운동선수의 편지를 읽고 쓰고 읽고 쓰고


하면서 시간 차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부분까지 읽었는데.


재미가 없다.


타임슬립이나 환타지 그런 거냐?


설정도 좀 뻔한 거 같고, 어디선가 본 듯한 설정이다.


어느 정도 읽어야 재미를 느낄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