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롤리타 읽고 좋아하는 경우
나보코프 특유의 시적인 문체, 언어 유희, 오밀조밀한 스토리, 눈치 게임과 같은 요인에 의해 좋아함
2. 롤리타 읽고 싫어하는 경우
만연체에 질리거나 스타일이 아님 or 아직도 페도 옹호 소설이라고 여김
3. 롤리타 안 읽고 좋아하는 경우
근 or 나보코프의 다른 작품들을 먼저 읽고 기대감이 부풀어 호감도가 쌓인 상태
4. 롤리타 안 읽고 싫어하는 경우
그냥 페도 옹호 소설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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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안 읽고 나보코프 딴 책 읽은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그 수가 존나게 적을 듯 - ANTKIND읽자
난 1
문제는 4번을 운운하며 문학을 배척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 거
걍 작품 묘사랑 수많은 언어유희가 미쳐돌아가는 수준임
'근'?
나보코프 국내에 번역된 다른 소설 뭐 있어?
창백한 불꽃, 절망, 어둠 속 웃음 소리, 사형장으로의 초대, 세바스찬 나이트의 진짜 인생 - ANTKIND읽자
+재능 - ANTKIND읽자
+ 오리지널 오브 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