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숲 읽으면서 꼴린 적은 있는데 롤리타는 ㄹㅇ 안꼴려서 신기하던데
직접적으로 외설적인 장면이 나오는 건 아니잖아 다 간접적이고 우회적으로 나오지
보통 간접적으로 보여줘도 문장뽕에 취해서 더 흥분하던데
작가 필력에 꼴리는 것과 험붕이의 페도 야스에 꼴리는 건 엄연히 다르지 ㅋㅋㅋㅋㅋ
상황을 묘사하는 필력 덕분에 상황에 더 꽂히는 거지
확고한 연상 취향이라 롤리타보단 롤리타 엄마 묘사 보면서 좀 흥분한 적은 있음
마를린 디트리히 ㄹㅇ ㅋㅋ
나는 롤리타 이름만들어도 ㄲ.. 아닙니다. .
처음 읽을 때 중딩이었으니까 합법 아닐까?
? 놀숲 읽으면서 꼴린 적은 있는데 롤리타는 ㄹㅇ 안꼴려서 신기하던데
직접적으로 외설적인 장면이 나오는 건 아니잖아 다 간접적이고 우회적으로 나오지
보통 간접적으로 보여줘도 문장뽕에 취해서 더 흥분하던데
작가 필력에 꼴리는 것과 험붕이의 페도 야스에 꼴리는 건 엄연히 다르지 ㅋㅋㅋㅋㅋ
상황을 묘사하는 필력 덕분에 상황에 더 꽂히는 거지
확고한 연상 취향이라 롤리타보단 롤리타 엄마 묘사 보면서 좀 흥분한 적은 있음
마를린 디트리히 ㄹㅇ ㅋㅋ
나는 롤리타 이름만들어도 ㄲ.. 아닙니다. .
처음 읽을 때 중딩이었으니까 합법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