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것도 할 줄 안다! 개쩔지? 이런 느낌이라 그닥 끌리지가 않음 나는 외국어로 글 써서 너네가 좆같다고 여기는 거 아름답게 포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막 시도 창작하고 거기에 주석 달고 주석의 주석도 달고 개쩌는 거 할 수 있다? 뭐 보다보면 오 쫌 하네? ㅎㅎ 싶은 건 있는데 자기 영역 개척한 건 인정하지만 그닥 가까이 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영역은 아니라
다른 건 모르겠고 운율 맞추는 건 지리던데
읽으면서 오 문장 좀 치네 ㄷㄷ 이렇긴 하지
나도 취향아니더라 패러디나 그런거보고 잘하시네요 네 정도지 히이이익 쩔어싶은느낌은아닌
차라리 보르헤스는 기묘해서 끼요오옥 할만한데
ㄹㅇ보르헤스는 보고 미친놈인가?이거?싶은 기묘함이라도있었는데 나보코프는 네 잘하시네요 그럼 전이만...싶은느낌
그치만...나보코프 문학 강의 읽어보면 학생들을 가르치는 순수한 교사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수웅...
근데 주석의 주석은 없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