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는 아니고 대충 에세이나 철학 관련 서적 쓰는 작가인데 강연 한다더라고

그래서 신청해서 가봤는데 ㄹㅇ 눌변에 뭔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드립이랍시고 치는데 개썰렁 노잼이고...

막판에 질의응답 때도 뭔 동문서답을 그리 하는지 그런 이해력으로 글을 어떻게 쓰나 했다ㅡㅡ

하여튼 존나 실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