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일인칭 단수>, <어둠의 저편>, <**** ***>



일인칭 단수는 예전에 읽은 책.


<어둠의 저편>은 어제와 오늘에 거쳐 읽었다.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시점이 흥미로웠고, '기억'이라는 주제가 아주 좋았다.


지금까지 읽은 하루키 소설 중 감동 면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싶다. 그대로 영화로 만들어져도 손색이 없을 듯한 작품.


평점은 5점(5점 만점)을 주고 싶다. 


<**** ***>는 독후감 감상문 대회를 위해서 읽은 책으로, 아주 많은 도움을 받았다.


결과 발표가 나면 뭐라도 글을 써야 할 책이다.



4,689p,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