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그 자우어의 P230이 새겨진 추운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지회에 다른 책들도 구비해야겠다. 


소련 붕괴 30주년을 한 해 앞두고 돌아가시다니, 정말 그 분에게 어울리네. 


이왕이면 죽은자에게 걸려온 전화도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