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어제 빌려서 오늘 읽고 있는데 관능적인 부분의 설명의 흡입력이 유독 굉장함.

그래서 화자의 지론은 개소리라고 인식하면서도 가슴으로는 고개를 끄덕이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