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운명에 둘러싸여있으면서도 조금식 전진하는 인물상의 매료된것같다. 목적도 방향도 불명치 않은데 어떤것도 상관없다는듯이 움직이는 그런 인물. 코맥 매카시. 윌리엄 포크너. 미겔 데 세르반테스, 허먼 멜빌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 이런 작가들의 매료되는 이유가 이런 인물상의 매료를 느껴서인가 싶기도 하고 나도 이런작품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듬.
[일반] 포크너를 읽으면서 느낀건데
익명(211.226)
2020-12-16 13:01
추천 0
다른 게시글
-
[알라딘직배중고] 구별짓기 -하 - 부르디외 [3][일반] 극우망가(tktkd1) | 20.12.16추천 1
-
구독 서비스 할까?말까? [2][일반] 어쩌지(106.250) | 20.12.16추천 0
-
페스트 다 재미없었냐,, [5][일반] 익명(211.204) | 20.12.16추천 0
-
주변에 나랑 책 취향 비슷한 친구 있으면 좋겠다 [3][일반] 익명(124.57) | 20.12.16추천 0
-
하루키책중에 섹스묘사 적고 재밌는책없냐? [7][일반] 익명(14.55) | 20.12.16추천 0
-
빨강머리 앤 프리퀄 재밌음?[일반] 초코크림파..(po9098) | 20.12.16추천 1
-
서평은 쓰다보면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오는걸까? [3][일반] 익명(110.70) | 20.12.16추천 1
-
새책 냄새 존나 좋다 [1][일반] 익명(124.57) | 20.12.16추천 0
-
읽다가 졸도하는중.. [8][일반] 콘래드스프(allan1147) | 20.12.16추천 0
-
소설을 왜 읽는가 ㅡ 픽션의 과학 [19][신간📰] 여중생짱샛..(wrldud2023) | 20.12.16추천 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