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 나는 괜찮게 읽음.


다자키 쓰쿠루의 색채가 없는 어쩌고 이거는 조금 노잼이었는데 특유의 감성이 좋아서 걍 읽었다.


지금 4개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1.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2.태엽감는 새

3.노르웨이 숲 (사두긴 함)

4.양을 쫓는 모험



뭐부터 읽어야 할까 나는 하루키 좀 시크하고 미술관 브금 같은 문체가 좋음 뭐가 제일 잘 느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