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카레의 카를라 3부작 중 하나이자 아픈 손가락인 고귀한 잼민이 열린에서 번역 중이란다.
드디어 카를라 3부작이 완성되나 보다, 다만 앞에 두개는 열린이고 마지막은 RHK라서 고대하던 박스셋은 나오지 않을것 같다.
열책 게시판에서 찾은 소식이니 믿을만 할 것이다.
http://www.openbooks.co.kr/html/cummunity/qnaView.html?no=4331
또 하나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들리는데, 열린에서 거의 완벽한 안카 번역을 선보인 번역가께서 전평 번역 중이라신다.
수고~
요새 rhk 디게 눈에 띄네
고귀한 잼민이 ㅋㅋㅋㅋㅋ
내 번역이 마음에 드나보군 ㅋㅋ
아 그냥 스마일리의 사람들도 번역해서 박스셋 내놔아. ㅠㅠ
그건 RHK에서 출간했다니깐 그러네, 스파이더맨이 집으로 돌아가듯이 대승적인 차원에서 3편의 출판권을 열린에 줄까? 글쎄?
아는데 아쉬워서 그랬음. 스쿨보이 내줄때 팅테솔스 리커버나 아님 번역 조금만 다듬어서 다시 내주기만 해도 행복사할듯
ㄹㅇ 카를라 삼부작 아쉽내 그래도 번역 나오는게 어디
사실 팅테솔스랑 스마일리 출판사 갈렸을때 스쿨보이는 물 건너갔다고 생각하긴 했음 ㅋㅋ 내주는게 다행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