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문제의식만 표출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해결책을 찾고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1) 일단 무작정 관련 도서를 접하고 접하고 또 접한다.
그러다보면 지금 읽고 있는 책도 이해가 갈 것이다
2) 관련 책 중에서 쉬운 책부터 접해라
어떤게 좋아보여?
단순히 문제의식만 표출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해결책을 찾고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1) 일단 무작정 관련 도서를 접하고 접하고 또 접한다.
그러다보면 지금 읽고 있는 책도 이해가 갈 것이다
2) 관련 책 중에서 쉬운 책부터 접해라
어떤게 좋아보여?
문제가 있으면 책을 벌게 아니지 ㅋㅋㅋㅋ
문제가 없을 때 문제 만들고 싶어서 보는게 책이고 ㅋㅋ
뭔가가 이해가 안가고 그게 걸리적거리면 그거 부터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무작정 책에 머리 들이 박으면 되냐 ㅋㅋ
지금 해결할 생각을 하는거잖아 ㅋㅋㅋㅋㅋ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줘
단어 문장을 어렵게써서 잘 안읽히는거랑 이해가안되는거랑 약간 다르잖아
전자면 걍 욕하면서읽고 후자면 공부좀더하고읽으면좋을듯?
<언어인간학>이라는 책 읽고있는데 이건 문장을 어렵게 써서 안읽히고 <나는 뇌입니다>라는 책은 변역은 괜찮은데 내용이 어렵다
네 말이 맞는듯 ㄹㅇ 전자 후자 딱 나뉘네
원래 노관심 분야 책은 안읽힘
유관심인데안읽히면 글쓴이나 번역자가 젖같이 쓴거임 평균 중등교육 받은 사람기준으로
회독수를 늘려보셈.
위에 덧글이랑 위위덧글도 완전 맞는 말 같아 좋은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