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알라딘 2020 독자가 뽑은 한국문학의 얼굴 보니까 생각나서 그러는데

이게 출판 시장에서 20~30대 여자 독자들이 많아서 여성주의 작가들이 '그 사상' 냄새 나는 책 많이 쓰는데

그러면 김영하, 박진성처럼 신인 말고 중견급 이상 남자작가들이 생존전략으로 '그 사상' 하는건 알겠는데


그럼 막 신인 20대 초반 남자 작가들은 뭐해서 먹고 사냐? 웹소설이 제일 장사 잘되냐?

그 지하철에서 틀딱들이 유투브로 노루표 색협지나 존나 큰 글씨로 황홀한 사춘기 이딴 느낌 나는 야설 보던데

그런식으로 장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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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님 사랑합니다!

박진성 시인님 사랑합니다!


판사님 저는 아무것도 몰라욧!

판사님 살려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