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년 신의 계시를 들었다는 한 목동의 호소로 소년 소녀 3만명이 성지탈환하다고 십자군 구성해서 마르세유에 모였는데
한 상인이 십자군 전쟁하러 간다고 하고
3만명을 노예로 팔아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