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출판사가 대놓고 그런 책만 뽑아냄
근데 일본은 특이하게도 서점에서 출판사별 분류를 많이 해두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문학코너에 민음사 문동 펭귄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듯
그냥 무슨 출판사 무슨 출판사 해놓고 그 코너에는 해당 출판사에서 나온 책만 진열해둠
그래서 일본어를 잘 모르는 한국인이 ‘혐한서적만 모아둔 코너가 있다’고 착각하게 되는 것임

뭐 서점에 따라 그런거만 모아서 진열해두기도 하겠는데
내가 여태까지 가본 서점은 다 출판사별 분류였음

그 출판사 이름이 츄오 머시기였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하여튼 혐한서적 꽤 있는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