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이기적 유전자 번역본부터 시발 프란츠 카프카 변신읽는데 진심 번역한 사람들과 출판사들은 독자에 대한 배려심이라곤 눈곱만큼도 찾아볼수가 없구나...혹자는 이해 할 정도로 번역하면 뭐가 문제냐 할 수도있으나...왜 우리 나라 인간들이 노벨 문학상이 나올 수 없는지 최근 독서를 하면서 느끼게 됬다...오직 번역서는 자기의 업적(같지도 않은 업적)을 위한 프로필의 한줄로 여기는 듯
열쇠를 돌리고 있습니다」그 말은 그레고르에게는 커다란 격려였다. 그러나 그것에 그치지 않고 모두가, 아버지도 어머니도 외쳐주어야 할 것을, <힘내라, 그레고르!> 하고 소리쳐 주어야 할 것을, <조금만 더, 열쇠를 꼭 잡아라!> 하고 자기가 애쓰는 것을 모두가 긴장해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레고르는 있는 힘을 다 내어 죽어라 하고 정신없이 열쇠를 꽉 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기가차요
「이게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을 죽일 거에요. 그럴 게 뻔해요. 사람이 우리 모두처럼 이렇게 힘들게 일하지 않을 수 없을 때 집에서마저도 이 한도 끝도 없는 고통을 견디지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개 발번역
「좀 보세요. 그가 얼마나 비쩍 말랐는지, 그는 벌써 퍽이나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잖아요. 식사가 들어가도 그대로 되나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영어 직역을 하셨어요
솔직히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그런데 이건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냐? 판권가지고 유통하는 업체에서 진심 직무유기 아니냐? 돈내고 책 구매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데?????????????????????? 진심 내가 디테일 그나라의 정신과 정서가 담긴 언어를 훼손하라는게 아니다 기본에는 충실하자는거지 아후 시발
카프카 <변신> 번역 훌륭하게 잘 된 거 많은데, 어디서 이상한 거 집어다가 읽고 "한국번역" 도매금으로 욕함? 우리나라가 국내문학은 약소국이지만 외국문학번역은 강대국 중에 하나야.
응 변신 지만지 번역 좋기만해
응 내가 잘못한 모양이네...ㅈㅅ너무 흥분함 병신 같은거 골라 읽었나봐
범우사나 지만지 번역으로 읽어보는거 어떠냐
문학동네 일러스트판 읽으면 됨. 번역 고를 줄 모르면 그냥 문학동네 골라. 무조건 평타는 침.
운도 안살리는 번역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 특히 영미문학
출판사 잘못 고른듯
않이; 외국어의 운율을 어떻게 살려서 번역함
영문학에서 운을 빼버리면 남는건 거의 없음
운율은 유럽국가들끼리도 제대로 못살려... 그 와중에도 김진준이 옮긴 <한밤의 아이들>이나 <롤리타> 같은 번역은 정확한 데다가 산문의 리듬감까지 최대한 살려서 번역함.
운을 빼면 아무것도 안남는다니, 진짜 이건 과도한 순결주의다.
한 한국인의 냄비근성에 환멸은 간단히 느껴볼 수 있었던 뜻깊은 글이었음
소설 번역에서 운 타령이라,,, 굳,,,,,,
번역을 위한 우리말공부나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 이런 번역론 책 읽으면서 느낀건데 진짜 번역어투 심각한 문제더라. 심지어 한국인 저자가 번역어투를 남발할 때가 있어
원전번역충도 진짜 역겹지. 생각없이 천병희 빠는 새끼들 ㅉㅉ
직역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일단 이해가 갈정도로 번역이 된것만해도 다행임. 아예 번역자도 이해를 못하고 번역하는 문장도 수두룩함
ㄴㄴ원전번역이 뭐가 문제가 되는거임?
중역본보다 후진걸 원전번역이라는 이유 또는 역자 보고 빠는게 문제지
원서르 읽으시다
랩해도 되겠다. 운율 맞춰서 ㅋㅋㅋ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