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난 어른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말을 믿었는데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코끼리공장 노동자가 난쟁이랑 노는 얘기도 재밌었음.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나와있는 판본이 너무 못생겨서 사고픈 맘이 안드네.
다시 내줬으면 함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난 어른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말을 믿었는데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코끼리공장 노동자가 난쟁이랑 노는 얘기도 재밌었음.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나와있는 판본이 너무 못생겨서 사고픈 맘이 안드네.
다시 내줬으면 함
여기 헛간을 태우다 있었던 것 같은데 맞나? 이거 버닝 개봉때 친구가 빌려가서 영영 안돌려준다 ㅎㅎ - dc App
그 책엔 코끼리 공장은 있는데 공주를 위하여는 없음. 반딧불이랑 헛간이랑 있는 책이었을걸. 버닝도 재밌더라 하루키 느낌 나고.
오 이걸 왜 아직 안 읽어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