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지옥과 같다.
그 근거로,
우린 인생의 나침반을 찾는다.
만약, 인생이 천국과 같다면 굳이 나침반이 필요하겠냐?
이런 좆같은 인생에 질린 인간은 2세를 낳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섹스에 대한 쾌락을 주어,
멍청한 인간은
또다시 자신을 닮은 인간을 만들어
영원히 이 지옥과 같은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은 지옥과 같다.
그 근거로,
우린 인생의 나침반을 찾는다.
만약, 인생이 천국과 같다면 굳이 나침반이 필요하겠냐?
이런 좆같은 인생에 질린 인간은 2세를 낳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섹스에 대한 쾌락을 주어,
멍청한 인간은
또다시 자신을 닮은 인간을 만들어
영원히 이 지옥과 같은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르헤스 표절이네
존나 웃기진 않은데..
ㅋㅋㅋㅋㅋ
이거 뭔 책이냐 - dc App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