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푸스 왕, 안티고네 읽었는데
엄청 재미있다. ㅠ


읽는 내내 엄청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가슴에서 요동침.

대사들이 하나하나 다 주옥같음.


소포클레스 비극 더 읽고싶은데,
지금 읽는 걸작선에는 소포클레스는 저 두작품뿐임...

전집 비싸던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