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이셨는데,
평소 책 좋아하셔서 인싸픽과 독갤픽의 경계선이라 느껴지는 '방구석 미술관2'을 구매했음.
한국 화가는 나도 생소해서 읽어보고 싶기도 했고,
선물포장으로 선택하고 헤밍웨이 포장지와 메시지 남기라길래 간단하게 축하한다고 썼음.
이쁘게 겉포장 해주고 편지지에 메시지도 적혀서 준다.
전혀 예상못했는데 제대로 된 생일선물 드린게 되버림
어머니 생신이셨는데,
평소 책 좋아하셔서 인싸픽과 독갤픽의 경계선이라 느껴지는 '방구석 미술관2'을 구매했음.
한국 화가는 나도 생소해서 읽어보고 싶기도 했고,
선물포장으로 선택하고 헤밍웨이 포장지와 메시지 남기라길래 간단하게 축하한다고 썼음.
이쁘게 겉포장 해주고 편지지에 메시지도 적혀서 준다.
전혀 예상못했는데 제대로 된 생일선물 드린게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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