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을 끼쳤다기보단 못알아쳐먹으니 논의가 됐을 뿐이지 러셀도 살아 생전에 이해 못하고 비트겐슈타인도 논리적오류가 있다고 인정한 만큼 그냥 머리 좋은 새끼가 남들 못알아쳐먹게 쓴 거짓 논문일 뿐이지
익명(211.36)2020-12-17 14:52
답글
사르트르도 자기 철학이 잘못됐다면서 후기에 맑시즘으로 방향을 확 틀었는데 사르트르 전공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실존주의 성향 강한 초기 중기 사르트르를 공부하지 누가 후기 사르트르 공부하냐. 해당 철학자의 의견도 중요하기는 한데 나는 그 저작이 학계에 어느영향을 끼쳤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익명(121.160)2020-12-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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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는 인정하는데 비트겐슈타인은 아니야 아예 전제 자체가 틀린 상태로 수학적으로 증명했으니까 사상을 바꾸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익명(211.36)2020-12-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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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논리철학논고라는 책을 아무도 이해 못했다는건 완전히 틀린 말임, 논리실증주의자들한테는 거의 바이블과 같은 책 아닌가
익명(121.160)2020-12-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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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기존 철학과 방향이 너무 달라서 러셀이 동의를 안했던것 뿐이지, 논리철학논고 책 한권을 우상처럼 삼았던 분석철학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근데 철학사에 영향 끼친건 논리철학논고가 압도적임
영향을 끼쳤다기보단 못알아쳐먹으니 논의가 됐을 뿐이지 러셀도 살아 생전에 이해 못하고 비트겐슈타인도 논리적오류가 있다고 인정한 만큼 그냥 머리 좋은 새끼가 남들 못알아쳐먹게 쓴 거짓 논문일 뿐이지
사르트르도 자기 철학이 잘못됐다면서 후기에 맑시즘으로 방향을 확 틀었는데 사르트르 전공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실존주의 성향 강한 초기 중기 사르트르를 공부하지 누가 후기 사르트르 공부하냐. 해당 철학자의 의견도 중요하기는 한데 나는 그 저작이 학계에 어느영향을 끼쳤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르트르는 인정하는데 비트겐슈타인은 아니야 아예 전제 자체가 틀린 상태로 수학적으로 증명했으니까 사상을 바꾸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그리고 논리철학논고라는 책을 아무도 이해 못했다는건 완전히 틀린 말임, 논리실증주의자들한테는 거의 바이블과 같은 책 아닌가
러셀 기존 철학과 방향이 너무 달라서 러셀이 동의를 안했던것 뿐이지, 논리철학논고 책 한권을 우상처럼 삼았던 분석철학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정작 비트겐슈타인은 논리실증주의 싫어했고 논리실증주의란 사조도 망했잖아
그렇다기에는 나치 탄압으로 망한것도 있긴해
철학적 탐구도 완전히 자기충족적이진 얺을건데. 각자 다른쪽에 기여했다고 보는게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