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0년전에 번역가 사라질 전망이라는 말에 코웃음쳤는데

구글 번역서비스가 5년전쯤부터 확 달라지면서 진짠가 싶다가 요즘 인공지능 발달속도 보면 이제 올 것이 왔구나 싶다.


적어도 인터넷에 올라온 텍스트 특히, 영어나 일본어쪽은 시한부선고다.

음성쪽은 시간이 많이 걸리니 통역으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통역일도 많지 않지.

결국 다른 직장 알아보는 수 밖에 없다.


일단 비문학이 우선적으로 잠식당하고 윤색도 그냥 어휘장난에 불과하니 문학도 시간문제


AI가 대신해주는 시대가 왔다고 보면 된다

신경망 번역도 결국 딥러닝이니 시간은 대폭 줄어들겠지.


대표적인 예가 알파고임


알파고 제로 100 vs 0 알파고 리

알파고 제로 89 vs 11 알파고 마스터


알파고 리(vs 이세돌)

알파고 마스터(vs 커제)

알파고 제로(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