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셰익스피어 미국 - 트웨인 (포크너피셜), 멜빌 러시아 - 푸쉬킨 독일 - 괴테 그리스 - 호메로스 (기원전 800년생 아버지..) 스페인 - 세르반테스 이탈리아 - 단테 프랑스 - 위고, 몰리에르, 몽테뉴 여긴 워낙 많아서 애매 노르웨이 - 입센 중국 - 루쉰 일본 - 소세키 인도 - 타고르 브라질 - 마차도 드 아시스 아르헨티나 - 보르헤스 칠레 - 마르케스 대한민국 - 빛광수
댓글 5
한국 도 소세키 인데. 그리고 타고르는 인도 문학의 아버지가 아님. 인도 문학의 아버지는 영국인 인가 그럼. 타고르는 뱅골어 문학의 아버지임.
익명(39.120)2020-12-17 20:37
독갤러라면 국문학의 아버지 빛광수의 무정 100번 읽도록 하자
익명(124.50)2020-12-17 20:39
트웨인 미문학 애비썰은 헤밍웨이도 풀지 않았나. 그리고 멜빌은 애비라기엔 너무 후대에 재발굴됐다던데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12-17 20:43
답글
헤밍웨이도 말하고 포크너도 말함
익명(175.223)2020-12-17 20:45
대체로 맞지만 미국은 차라리 포가 맞을 듯. 단편충이긴 하지만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추리소설이란 장르를 발명한 업적도 있고
한국 도 소세키 인데. 그리고 타고르는 인도 문학의 아버지가 아님. 인도 문학의 아버지는 영국인 인가 그럼. 타고르는 뱅골어 문학의 아버지임.
독갤러라면 국문학의 아버지 빛광수의 무정 100번 읽도록 하자
트웨인 미문학 애비썰은 헤밍웨이도 풀지 않았나. 그리고 멜빌은 애비라기엔 너무 후대에 재발굴됐다던데
헤밍웨이도 말하고 포크너도 말함
대체로 맞지만 미국은 차라리 포가 맞을 듯. 단편충이긴 하지만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추리소설이란 장르를 발명한 업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