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설울 읽으면서 직접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이 있지 않았음? 그렇게 어려운 소설은 아니었어서리 어떤 부분이 본인이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사회적으로 공감받거나 왜 중요하게 여겨질지에 대한 부분들 그레고리가 현대인의 어떤 비관적인 일면과 닮지않았나
그냥 소설울 읽으면서 직접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이 있지 않았음? 그렇게 어려운 소설은 아니었어서리 어떤 부분이 본인이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사회적으로 공감받거나 왜 중요하게 여겨질지에 대한 부분들 그레고리가 현대인의 어떤 비관적인 일면과 닮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