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재랄까, 화자가 적극 개입해서 하던데

디킨스를 예로 들면

무슨무슨 누구~는 착한 심성을 갖고 있었다. 그보다 더 선한 사람이
있으면 내게 좀 알려달라. 나도 그와 친해지고 싶으니 말이다.

막 이런 화법 구사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