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뭔가 요상하게 내 상상에 누나 같은 아이였음남잔데 분명. 그때 어린 나이에 읽었는데도 묘하고 이상한 감정 들더라다른 건 몰랐는데하여간 초딩 때 그 이미지는 강렬하게 기억에 남음
난 초6때 읽다가 때려침 너무 지루했음
눈나... 내 책갈피가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