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해보는 주제인데

내가 그 작가라면 어떨까...

물론 살아있을 때 대접은 잘 받아서 별 생각안했을수도.

혹은, 넘나 명성이 알려진 나머지 오만하여

당연히 자기 작품과 이름은 후대에 남으리라 자신했을까..

아닌가? 내  착각인가?

그런 작가 있나? 겨우 이름만 남은 작가들 누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