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해보는 주제인데
내가 그 작가라면 어떨까...
물론 살아있을 때 대접은 잘 받아서 별 생각안했을수도.
혹은, 넘나 명성이 알려진 나머지 오만하여
당연히 자기 작품과 이름은 후대에 남으리라 자신했을까..
아닌가? 내 착각인가?
그런 작가 있나? 겨우 이름만 남은 작가들 누구있음
내가 그 작가라면 어떨까...
물론 살아있을 때 대접은 잘 받아서 별 생각안했을수도.
혹은, 넘나 명성이 알려진 나머지 오만하여
당연히 자기 작품과 이름은 후대에 남으리라 자신했을까..
아닌가? 내 착각인가?
그런 작가 있나? 겨우 이름만 남은 작가들 누구있음
방영웅이 그런 케이스인 거 같은데... 당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요즘은 이름도 잘 모르잖어
ㅈㄴ많음 철학서보면 듣도보도 못한 이름이 많이보이는데 그때는 ㅈㄴ게 십유명했던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