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랜시간 걸쳐서, 과학이전의 시기에 있었던, 사람들의 지혜와, 상상력, 그리고 현실이 모여서 만들어진 완성도높은 이야기인, 성경을 조던피턴슨이 읽고
거기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풀면서 설명하는거같은데.
나같은 무신론자도, 딱히 거부감 없는데,
그리고 하나의 법칙에도 인과관계가 이어져서 스토리도 재밌고,
어쨋든 나는 만족한책임.
재밌고, 생각의 변화도 크게와닿고 , 내가 잘못생각했던 부분에대해서 반성도 많이했음.
그냥 나한테는 엄청좋은책임.
ㅇㅇ 배울점 많고 이야기도 재밌게 잘 한다고 생각해.
감상은 개추야
난독들이 많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