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넣고 구매하려다 가격에 망설이고, 정말 우선적으로 꼭 봐야할 책들로 간추려도 구입에 망설이게 되는데
남들은 안 하는 이런 고민 따위에 번민하는 게 너무 비참하고 괴롭다
학교 다닐 때 다들 급식 먹는데 나는 돈 없어서 매점 가고, 거기서 천원짜리 햄버거 먹고 싶은데 돈 없어서 오백원짜리 빵을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과 비슷한 거 같다
예상 댓글 ... 다들 이런 고민하는데?
남들은 안 하는 이런 고민 따위에 번민하는 게 너무 비참하고 괴롭다
학교 다닐 때 다들 급식 먹는데 나는 돈 없어서 매점 가고, 거기서 천원짜리 햄버거 먹고 싶은데 돈 없어서 오백원짜리 빵을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과 비슷한 거 같다
예상 댓글 ... 다들 이런 고민하는데?
2만원 정도 책 골라서 갤로그에 비밀글 달아라. 사서 보내줌
괜찮다 마음씨가 착한 독붕이구나 마음만 받을게 고맙다
닥쳐 해피머니 남는 거 있단 말이야
나 같은 거 보다 너가 책 구입하는데 쓰는 게 더 가치있을 거다 어차피 멸망한 흙수저 문과생이라 읽고 싶어하는 책들도 장작더미들임
오늘도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샀음 도정제 맛 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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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해봤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한 달 정도? 빠르면 이십일이고
한달정도면 다른 책들 읽고있다보면 금방 간다 - dc App
도정제 맛이 참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