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삼국지 읽으라 했었는데 난 방에서 피쳐폰으로 미니게임을 하면서 놀고있었지.. 아버진 내가 잘 읽고있는지 확인하려고 문을 벌컥 열었고 난 꼼짝없이 들켜버렸어 그 순간 화를 주체를 못하시더니 내 머리채를 잡고 벽에다 여러번 찍어버리더니 내 몸을 사정없이 잘근잘근 밟아버리셨지 지금은 스물둘인데 연끊은지 반년이네..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볼 일 없었으면 하지만 결국 다시 보게될 날이 오겠지? 씁쓸하구만
급발진 머임..
여포처럼 다른 아버지로 갈아타라
패드립 아니누 ㅋㅋㅋ
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아이디어
삼국지가 문제가 아니자너; - dc App
와...ㅅㅂ 그런 기억있는데 독갤하는게 대단하농 - dc App
야 진짜....너 정말 잘 컸다. 부모님이 그런 분이시면 어릴 때 마음 기댈 곳 없어서 진짜 힘든데...그런데도 삐딱선 안타고 어엿한 독붕이가 되었으니 넌 무조건 상받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