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멈춰 있던 한 여자아이가 30살이 넘어서야 비로소 스스로의 힘과 주변의 도움으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참고로 가부장적 질서의 페미문학 않입니다 ㅠㅠ 500쪽 조금 안 되는데 읽히기는 수루룩 읽히니까 심심한 사람은 읽어봐 이해 없는 세상에 나만은 네 편임을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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