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낚여서 못 모르고 샀다가 첫페이지에서 역겨워서 바로 덮었다. 시발 낚인게 너무 빡쳐서 결국 다 봤다.
그리고 사드 책을 모으기 시작하고 학교에서 소돔 120일을 보고 친구한테 들켜서 인간 말종 취급 받고, 이렇게 된거 야설을 모으기로 결심. 야설이 책장 한칸
자괴감 오진다.

소돔 120일 보는 나에 대한 주위 반응 재탕하며 마무리 한다.

http://m.dcinside.com/view.php?id=reading&no=9040

시발


책 이야기
손자병법 독후감 쓰는 거 미룬지 한참이라 쓰고 싶은데 술술 안 풀린다. 전쟁론도 얼른 다 마저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