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본격적으로 읽은지 1년이 된 저에게는 한가지 고민이있습니다.

책을 읽을때 단편적인 생각은 해도 깊은 생각같은건 하지않습니다. 마치 어린아이마냥 옳고 그름은 판단해도 그이상은 생각하지 못하는것 처럼 말이죠

제가 노력을 하지않은 건지
어릴때 배워먹지못해서인지
얕은생각만하는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견해가 좁은건지
아니면 이 모든조건들이 들어맞아 차곡차곡쌓여서 인지
현재의 저로써는 감이 잡히지않네요 :(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독이 해결해줄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