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본격적으로 읽은지 1년이 된 저에게는 한가지 고민이있습니다.
책을 읽을때 단편적인 생각은 해도 깊은 생각같은건 하지않습니다. 마치 어린아이마냥 옳고 그름은 판단해도 그이상은 생각하지 못하는것 처럼 말이죠
제가 노력을 하지않은 건지
어릴때 배워먹지못해서인지
얕은생각만하는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견해가 좁은건지
아니면 이 모든조건들이 들어맞아 차곡차곡쌓여서 인지
현재의 저로써는 감이 잡히지않네요 :(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독이 해결해줄 문제일까요?
책을 읽을때 단편적인 생각은 해도 깊은 생각같은건 하지않습니다. 마치 어린아이마냥 옳고 그름은 판단해도 그이상은 생각하지 못하는것 처럼 말이죠
제가 노력을 하지않은 건지
어릴때 배워먹지못해서인지
얕은생각만하는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견해가 좁은건지
아니면 이 모든조건들이 들어맞아 차곡차곡쌓여서 인지
현재의 저로써는 감이 잡히지않네요 :(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독이 해결해줄 문제일까요?
어려서 그럼. 나이 들면 꼰대 정신이 나와, 무조건 비판하면서 읽음. 뭐 니가 얼마나 잘 났기에 책을 쓰냐? 그래 한번 씨부러 봐라. 난 이렇게 읽는데.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읽을떄 가장 많이 까고 읽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뭘 이렇게나 적고 있냐고? / 나이들고 꼰대 기질 나오면 됩니다. 괜히 꼰대가 아님. ㅋ
읽으면서 굳이 안해도 될거같은데. 읽고나서 깊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은 가끔 있지
나도 가끔 그런 고민하는데ㅋㅋㅋ난 그냥 문장을 느끼는 걸로 만족함
아직 관련지식이나 경험이 학습되지 않았기 때문임. 작자가 어떤 말을 할때, 내가 어느정도 아는 것을 말하고 있을경우 생각의 물꼬가 틔는 것임.
고전 읽어보는건 어때? 사람에 대한 견해나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을 접하다보면 가끔 머리가 띵 하고 울릴 때가 있어 난 생각이나 아이디어 들면 바로 메모로 남기거든? 책 읽을 때 나는 아이디어들이 꽤 괜찮고 분량도 좀 되는데 2달에 8만자정도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