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피터슨이 말하는 성경은, 과거의 사람들이 수천년간 축적한, 지혜를 이야기로 풀어낸거고
실제로 조던피터슨도, 단순하게 하나님 , 하나님 거리지않음.
그냥 그 성경의 , 조던피터슨의 시각에서 구절을 분석해서, 알려주는거고
그리고 또 법칙이 뭔 계속 늘어나냐 이러는데,
조던피터슨은 애초에 삶에 필요한 모든 법칙을 빠짐없이 다루었다고, 주장한적도 없고,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심리학적 문제를 폭넓게 다루어 보려고 애썻다고 책에 그대로 명시되어있는데,
책 10분읽고 덮고, 비하하는거 아니지?
지젝한테 토론 발려서
허수아비 추
전형적인 빠만까
지젝한테 토론 개털렸자나.. 맑스주의의 ㅁ도 모르고 맑스주의 얘기꺼내서 지젝이 ?? 님 뭔 말하는거에요? 맑스주의자들이 그런 얘길 한다고요? 하면서 반박하니 어버버거린게 작년인가 아님? ㅋㅋㅋ
그거랑 도대체 책 내용이랑 뭔 상관이냐? , 조던피터슨이 살아온 몇십년이 , 그 토론의 몇시간에 끝난다는거임?
왜 조롱하냐길래.. 책은 뭐 내가 읽어봐야할 듯
본인이 아는 부분만 말해야되는데 모르는 부분도 전문가인척하면서 말하는게 별로임
그건 뭐 오히려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언제나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건 아니고, 실제로 토론은 공개적인 자리고 자존심의 문제기도 했으니까
그런 말 하면 여긴 지젝 이야기가 주더라 권위 허물어뜨리기. 전공 이야기하기.
개인적으로 이부자리부터 정리하라는 조언 잘 써먹고 있음
나도 얻어가는게 많은책인데, 너무 비판이 많고, 실제로 그 비판이, 책을 읽지도않고, 무작정 까내릴려는게 너무 눈에보여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였음
책은 읽고 본인맘대로 해석하는 식. 우리엄마도 나보고 방청소하라구 하신다!(실제로 본 말)
지젝하고 한 토론보고 실망함 그리고 누가 조롱을 함?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조롱하는건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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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나도 동의하는 바임. 실제로 유튜브 통해서 유입되는 사람도 많았을꺼고, 피터슨이 한 말이 직관적이고, 희망적이니까.
책내용으로 비판한 거 중에 그나마 유효했던 건 한 유명인이 그의 전작까지 읽고 깠던거고, 독붕이들 중에 책내용으로 정당히 비판한다고 느낀 사람은 없다고 생각. 일단 싫어졌고 실수도 많이 했고 책도 대충 읽으면 뜬구름잡는 소리 많으니까 그들 나름의 끼어맞추기식으로 까대느라 바빠서 정당해보이지 않았음. 지젝관련 사건은 본인이 비판한대로 본인이 행동한 일이니
가루가 되도록 까여도 되지만, 그조차도 역시 이새끼 사기꾼이었어라는 비판이 정당한 게 아니라, 심리학과 교수가 철학을 아는 척하다 망신당했누,본진이나 지키라우! 하는 비판이 정당하다고 생각.
지젝이 지적한건 걔네 마르크스 손절한지 오래라고 마르크스 주의자라고 부르지 말란거 아니었나 피터슨이 다시 왜 그렇게 부르는지 이유 말하니까 지젝도 그거엔 동의했는데
애초에 피터슨이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 까는 거지 책 자체는 큰 얘기 없던 거로 기억하는데 흠 일단 난 책은 그닥 할 얘기 없고 사람 자체가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