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년전만 해도 시사나 인문학에 조예가 깊지는 않을 지언정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쓰는 글들을 읽어본것 같은데... 요즘 브런치는 다 에세이 뿐인듯. 뭐 그건 서점도 마찬가지지만.
나는 비혼 결혼 퇴사 이런 제목은 클릭해보지도 않는데 왜 이런것만 추천에 뜨는 거 보면 브런치는 맞춤 큐레이션을 해주지는 않는 것 같다.
혹시 브런치 글 중에 문학이나 인문학, 철학을 그래도 좀 고민해가며 쓰는 작가 있으면 추천 부탁함.
나는 비혼 결혼 퇴사 이런 제목은 클릭해보지도 않는데 왜 이런것만 추천에 뜨는 거 보면 브런치는 맞춤 큐레이션을 해주지는 않는 것 같다.
혹시 브런치 글 중에 문학이나 인문학, 철학을 그래도 좀 고민해가며 쓰는 작가 있으면 추천 부탁함.
나 브런치하는데 글을 아홉 개밖에 안 올려서...ㅜㅜ - dc App
본인거 올리기 뭐하면 구독하는 작가 중에 괜찮은 사람 있으면 추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