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들 난리던데 진짜 개지루하다 너무 재미없어서 그만두려다가 후반부가 진짜 재밌다고들 하길래 억지로 끝까지 읽었는데 진심 시간만 아까움 차라리 멍때리고 쉬는게 나았을정도 대체 뭐가 그렇게 재밌다는거임? 어느 부분에서 재미를 느껴야되는거냐...
보통 주인공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전체주의의 공포 이게 재미 요소라던데
사실 더 꿀잼 상위호환 카프카 소송이 있어서 그런 거임 ㅇㅇ 빨리 카프카로 가렘
1984로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 상위호환이라면 안읽고싶음ㅋㅋ
사실 1984랑 결이 좀 다르긴 한데 음 변신이라도 먼저 읽어보셈
응 ㄱㅅㄱㅅ
치밀한 설정? 이중사고나 신어 같은 거
아 생각해보니까 유일하게 재밌었던 부분이 이중사고 부분이었음ㅋㅋ
사실 나도 꾸벅꾸벅 졸면서 봤어
네다음빨갱이
교훈과 감상문거리가 많다는 것과는 별계로 재미없는 건 사실임 - dc App
나도 노잼이었음
그 책이 1948년도에 만들어졌으니 지금 읽으면 지루할 수 밖에. 근데 사실 그전에도 이미 나치독일과 소련이라는 현실에 존재하는 상위호환이 있어서 엄청 새롭거나 그러진 않았을듯.
은근 설정딸 재미도 있음. 작품 해석 읽어 보셈 - dc App
난 재밌었는데 마지막에 너무 허무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