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죽는여자 근데 그렇게 여자좋아하는 조르바가 그여자에겐 별다른 흑심없고 주인공을 왜 밀어줌?자기가 막 더 신나하면서 보면서 의아했음 조르바가 왠지 작업걸고 싶어할거 같았는데오르탕스는 조르바가 그닥 맘에 두고있어하지 않았자나
그만의 기준이 있는거지. 게다가 조르바는 주인공을 엄청 좋아했고, 자기식으로 계몽시키려고 했음 젊은 과부를 소개시켜주는것도 일종의 화자가 조르바화 되는 거지
그렇구나 하긴 조르바는 쿨하니ㅋㅋ
나는 조르바가 자기 주제파악하는걸로 보였음. 늙은 주제에 젊고 예쁜여자한테 들이대기는 좀 그렇잖아. - dc App
그렇지만 조르바가 화자의 돈 들고 외지로 나가서 여자랑 띵까띵까하다 돈써버렸다고 고백한 편지에 보면 상대가 꽤 어린 여자애였자나 조르바의 나중 아내도 나이차 많이 났고 조르바는 여자가 젊고 예쁘다고 주제파악할 위인은 결코 아니라고 오히려 느꼈거든 ㅋ
그러고보니 그러네... 그럼 역시 주인공 교육용으로...?! ㅋ - dc App
걍 경험많은 할배 특유의 오지랖같은거지 원래 한창나이때의 두 남녀를 이어주고 싶어하는 뭐 그런 감정...ㅋㅋㅋ 물론 조르바가 주인공에게 호감을 갖고있는것도 어느적용 작용했겠지만
ㄴ 오지랍에 한 표. 그 오지랍 때문에 결과적으로 과부가 동네 주민들에게 린치를 당해 죽는 게 완전 어이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