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CE, DC구조로 그리나
혹시 이원준 아십니까?
아 역시..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학파였구나. 혹시 나중에 책 읽으면서 어떤 식으로 모델링했는지 보여줄 수 있어? 나도 책에 적용하려고 하는데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많거든
내가 재재작년에 현강듣던사람이랑 지금은 이원준 쌤이랑 형태가 많이 달라짐 그리고 대학와서 배운 기호논리학적인 요소도 더 많이 들어가서 나 말고는 알아보기 힘듦
그러면 어떤 의미에서는 완전히 자기 방식으로 체화+확장까지 한 거네? 대단하다.. 그럼 모델링할 때 팁이라도 알려줄 수 있어? 나는 도식으로 그려놓으면 맨날 까먹어서 의미가 없더라고 ㅋㅋㅋㅋㅋ 이런 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도 그 도식을 다시 읽어보면 되려나?
너무 세세하게 모델링하면 기억안날수 있음 큰 맥락적으로 도식화 시키는게 기억도 잘남음
아아 ㄹㅇ 맞는 말이다. 항상 짜잘한 정보들을 위주로 모델링하긴 했었어. 앞으로는 조금 더 큰 맥락에서 모델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ㅋㅋㅋㅋ 좀 갑작스럽게 질문했는데 받아줘서 고마워 땡스
위에 댓글 뭐야 님이 쓰는 방법 궁금한데 글 써주라
혹시 CE, DC구조로 그리나
혹시 이원준 아십니까?
아 역시..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학파였구나. 혹시 나중에 책 읽으면서 어떤 식으로 모델링했는지 보여줄 수 있어? 나도 책에 적용하려고 하는데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많거든
내가 재재작년에 현강듣던사람이랑 지금은 이원준 쌤이랑 형태가 많이 달라짐 그리고 대학와서 배운 기호논리학적인 요소도 더 많이 들어가서 나 말고는 알아보기 힘듦
그러면 어떤 의미에서는 완전히 자기 방식으로 체화+확장까지 한 거네? 대단하다.. 그럼 모델링할 때 팁이라도 알려줄 수 있어? 나는 도식으로 그려놓으면 맨날 까먹어서 의미가 없더라고 ㅋㅋㅋㅋㅋ 이런 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도 그 도식을 다시 읽어보면 되려나?
너무 세세하게 모델링하면 기억안날수 있음 큰 맥락적으로 도식화 시키는게 기억도 잘남음
아아 ㄹㅇ 맞는 말이다. 항상 짜잘한 정보들을 위주로 모델링하긴 했었어. 앞으로는 조금 더 큰 맥락에서 모델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ㅋㅋㅋㅋ 좀 갑작스럽게 질문했는데 받아줘서 고마워 땡스
위에 댓글 뭐야 님이 쓰는 방법 궁금한데 글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