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중에 마켓컬리 사례를 대표적으로// 마켓컬리 : 성공의 비법은 좋은 농산물과 신선한 배송등...// 저자 : 성공의 비법은 사장의 학1력,인맥과 남편의 인맥,도움 덕분에 생긴 인프라가 크지// 독자 : 수능을 다시봐야하나?
익명(223.62)2020-12-19 12:46
답글
이런 케이스가 많아서... 훌륭한 통찰력인데 좋은 미식가가 좋은 요리사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같은 측면에서 회의감이 들었음. 반박 대환영
익명(223.62)2020-12-19 12:50
답글
아 맞아 나도 그생각에 동의함. 솔직히 그런거 생각 안하고 저돌적으로 도전한 사람들 중에 성공한 사람이 더 많을듯? 당연히 실패 확률도 많겠지만. 생각 없이 도전하는게 옳다는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도전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성공하는 사람도 많을것 같다는 얘기. - dc App
익명(124.57)2020-12-19 13:23
답글
개인적으로 그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유무형의 자원을 생각하고 도전하진 않았을꺼같아. 하고보니까 자기 능력이 통한거지 - dc App
익명(124.57)2020-12-19 13:25
답글
개인적으로 난 유명 업체 말고 영세하고 자잘한 업체도 찾아보면 사업 시작 전에 깔린 자원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성공신화인 노오력 성공한 사람도 많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사람들이 그런 영세 업체엔 관심 없는거 같애. 일정이상의 크기를 원한다면 옛날처럼 경제성장기가 아닌 지금엔 깔린 자원이 필수라고 생각함 그게 수저든 그사람의 지능과 운빨이든 - dc App
익명(124.57)2020-12-19 13:28
답글
그리고 학/력 덕분이라도 좋은 인맥을 얻은 것과 남편을 만난 것도 나름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스펙만 좋지 시야나 사람 보는 안목이 안 좋은 사람도 많거든. - dc App
익명(124.57)2020-12-19 13:37
답글
나는 사업 시작 이후 만큼이나 사업 준비 과정도 엄청 중요하다는 걸로 받아들였음. 그리고 내가 능력이라고 생각한 것들도 저자는 운이라고 치부하는 경우가 있긴하더라 - dc App
익명(124.57)2020-12-19 13:38
답글
ㅇㅇ 그말대로 [영세 업체를 다루며] [시야를 넓게 가지고] [기존 성공공식을 비틀어보는] [책] 을 생각해보라고 한다면 나도 이 책밖엔 안떠오름.
익명(223.62)2020-12-19 13:53
답글
이 책에서 많이 배워간다는 사람이 많을수록 저자도 고마워하고 보람차할듯.
익명(223.62)2020-12-19 13:54
이 책은 페북에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좋은 책 같지만, 세상엔 개인의 노력으로 성공을 통제할 수 없다는 책(그 책이 블랙스완이든, 승자독식사회든, 헤일로 이펙트든 뭐든)이나 글 읽어도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다"며 전과 똑같이 절박하게 성공 비법 찾고 남들한테도 리스크 떠안으라 쉽게 말하는 사람도 많더라...
좋은 책은 맞는데 자영업자 장사 사업하는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가는 글쎄...?라고 생각함
책중에 마켓컬리 사례를 대표적으로// 마켓컬리 : 성공의 비법은 좋은 농산물과 신선한 배송등...// 저자 : 성공의 비법은 사장의 학1력,인맥과 남편의 인맥,도움 덕분에 생긴 인프라가 크지// 독자 : 수능을 다시봐야하나?
이런 케이스가 많아서... 훌륭한 통찰력인데 좋은 미식가가 좋은 요리사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같은 측면에서 회의감이 들었음. 반박 대환영
아 맞아 나도 그생각에 동의함. 솔직히 그런거 생각 안하고 저돌적으로 도전한 사람들 중에 성공한 사람이 더 많을듯? 당연히 실패 확률도 많겠지만. 생각 없이 도전하는게 옳다는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도전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성공하는 사람도 많을것 같다는 얘기. - dc App
개인적으로 그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유무형의 자원을 생각하고 도전하진 않았을꺼같아. 하고보니까 자기 능력이 통한거지 - dc App
개인적으로 난 유명 업체 말고 영세하고 자잘한 업체도 찾아보면 사업 시작 전에 깔린 자원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성공신화인 노오력 성공한 사람도 많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사람들이 그런 영세 업체엔 관심 없는거 같애. 일정이상의 크기를 원한다면 옛날처럼 경제성장기가 아닌 지금엔 깔린 자원이 필수라고 생각함 그게 수저든 그사람의 지능과 운빨이든 - dc App
그리고 학/력 덕분이라도 좋은 인맥을 얻은 것과 남편을 만난 것도 나름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스펙만 좋지 시야나 사람 보는 안목이 안 좋은 사람도 많거든. - dc App
나는 사업 시작 이후 만큼이나 사업 준비 과정도 엄청 중요하다는 걸로 받아들였음. 그리고 내가 능력이라고 생각한 것들도 저자는 운이라고 치부하는 경우가 있긴하더라 - dc App
ㅇㅇ 그말대로 [영세 업체를 다루며] [시야를 넓게 가지고] [기존 성공공식을 비틀어보는] [책] 을 생각해보라고 한다면 나도 이 책밖엔 안떠오름.
이 책에서 많이 배워간다는 사람이 많을수록 저자도 고마워하고 보람차할듯.
이 책은 페북에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좋은 책 같지만, 세상엔 개인의 노력으로 성공을 통제할 수 없다는 책(그 책이 블랙스완이든, 승자독식사회든, 헤일로 이펙트든 뭐든)이나 글 읽어도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다"며 전과 똑같이 절박하게 성공 비법 찾고 남들한테도 리스크 떠안으라 쉽게 말하는 사람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