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인간관계에 대한 한탄, 기분 적어놓은 에세이를 보고

아 에세이는 씹노잼이구나 생각햇엇는데,

최근에 부분과 전체, 학문의 즐거움 같은 에세이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엇다

에세이가 잘못된게 아니라 그냥 내가 취향에 안맞는 에세이를 읽은거엿음

그런 의미에서 학문에 관련된 에세이 추천좀..

일단 우리 수학자 모두는 미친겁니다 빌려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