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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탐구습관.


일본에 <지성만이 무기다>가 있다면

한국엔 <탐구습관>이 있는 느낌.


주제도 내용도 비슷함.

"진리를 좇는 자는 어떤 자세로 탐구해야 하는가"가 주제임

그리고 그 방법론에 대해서도 설명해줌.


하지만 두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론이 서로 판이하게 다르다.

책 읽는 방법도 글 쓰는 방법도ㅇㅇ

이런 점에서 두 책이 차별 되는듯.


나는 여러가지 면에서 <탐구 습관>이 훨씬 나았음.

<지성만이 무기다>는 실용적으로 써먹기엔 너무 어려운 방법론이 많았고

말투에서도 몇 번 거부감을 느꼈던 기억이 남(근데 이건 걍 개인 취향일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