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도서라고 할 만한 책을 그걸로 시작했음
진짜 얕게 어떻게든 핥아볼 수는 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근데 정치 부분에서는 좀...
분별없는 중학생 시절에 읽어서 아무생각없이 받아들였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 파트 만큼은 좌익적 성향을 종용하려는 느낌이 없잖아 있더라
자기도 말머리에서 언급 했...던거같은데
흑백논리도 매우 심함
한때 빠져서 팟캐스트도 들어봤는데
이사람이 진짜 뭔가 해박한 지식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책좀 읽은 독붕이 수준 같음
심지어 최근에 나온 지대넓얕 0 같은 경우는
과학파트는 본인이 이해도 안하고
그냥 이런게 있더라 수준밖에 안되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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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27
...? - dc App
인문학 전공자 중 우파 성향인 사람은 사실상 없다고
아니 그런말 하려는건 알겠는데 왜요 - dc App
인문학 관련된 책중 안그런게 없다고 ㅇㅅㅇ 우파 성향 글 보고 싶음 경영학이나 파는게 옳다
우파 성향 글을 보고싶다기 보다는... 지식이라 해놓고 되게 불편부당한것처럼 이야기하다가 사상 뚜렷하게 드러나는게 괘씸하다는거 - dc App
본인 정치성향이랑 무관하게 중립적인 정보글을 써주면 좋을텐데 그럴 의도가 전혀 없어 보임
유명하고 인기 많은 책이라 나도 중학생 때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상당히 실망했던 기억이 있음 그때부터 좌파에 상당히 실망했던 걸로 기억함
어... 맞음 나도 비슷한 느낌임 중학생때부터 그렇게 생각한게 ㄹㅇ 대단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