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본인도 100년 뒤에나 내 철학 이해하는 사람 나오려나 하다가 빠르게 뜬건

오빠가 미쳐버린 뒤 유고 정리하던 엘리자베스가 나치 코인 타서였다고 확신함.

우선 니체의 멘토였던 리하르트 바그너 부터가 니체가 그러한 사상에 동의하진 않았을지언정

나치즘의 토양을 다진 사람이었고 사실 나치 대장 히틀러 부터가 유명한 바그너 빠인지라.

그런 바그너를 멘토로 둔 철학자 니체의 사상은 그런 나치새끼들 입장에선 팔릴만한 껀덕지가 있었다.

철학계란게 예나 지금이나 좌파 성향이 강한지라.(플라톤 쇼펜하우어 등 예외는 있다)

나치 들이 읽을만한 철학으로써 상품성이 컷지.



이게 아니었으면 니체는 잊혀졌다거나

운이 좋으면 비교적 최근에 와서야

프레게처럼 제발굴 해서 인정 받는 정도지 지금처럼



칸트 헤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나란한 명성을 얻지는 못했을거다.



ps - 니체 나치 아니거든요 하고 부랴부랴 니체가 비유적으로 쓰지 않은 글 들고와서 직접 이리 말했는데 나치는 아니지 않냐 하는 사람들 보면. 그런 글들 중 반여성주의적 성향이 있는 것을 애써 무시함. 주요한 주변인이 나치였을 분 나치였다는 누명은 좀 과한 감이 있는데 반여성주의에 대해서는 니체가 반여성주의자였다는 근거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반여성주의자였다는 근거 수준은 됨.